'2008/02'에 해당되는 글 20건

2008년 2월 29일 매매 :: 2008/02/29 15:03

1.
신영7124하이닉스콜 - 매도 (+12.5%)

2.
대신8049현대차콜 - 매도 (0%)

3.
신영8026현대미포풋 - 180원 추가 매수 (평단가 2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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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KTF - 24,600원 추가 매수 (평단가 24,9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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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옴니시스템 - 평단가 3,690원 매수 (평단가 3,6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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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엘림에듀 - 20% 물량 정리
여전히 고민중.. 손절 못하는 이 못된 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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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y_baek | 2008/02/29 16: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축! 하이닉스 콜 ! 주신이 되는 그날까지 !(억대부자되믄...잊지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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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매너를 위해 습관화해야할 5가지 영어 문장 :: 2008/02/29 11:03

글로벌 매너를 위해 습관화해야할 5가지 영어 문장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8.2.28)

영어를 사용하면서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는 지름길이 있다. 우리와 서양은 사고방식과 문화에 차이를 보인다.
우리는 "고맙습니다"라고 굳이 말하지 않아도 이심전심으로 전해진다고 생각하지만, 국제적인 관점에서는 고맙다는 의사표현을 반드시 해야한다. 내가 말하지 않는 부분에 대해 상대가 내 마음을 읽어가며 알아주길 바랄 수는 없다. 그래서 꼭 습관화해야 하는 문장 5가지를 꼽아봤다. 의식적으로 연습해서 입에 붙인다면 글로벌 스탠더드의 기본을 익히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1.Please
2.Excuse me
3.I am sorry
4.May I ask~/Could you tell me~/I'd like to~
5.Thank you


서대원의 '글로벌 파워 매너' 중에서 (중앙북스, 2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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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28일 매매 :: 2008/02/28 19:10

1.
한국캐피탈 매도 - 재미없어서 수수료내고 매도..
요즘 끈기가 없어지는건가.. ㅋㅋ.. 내가 팔아야 날아가려나..

2.
대우증권 - 23,900원 추가 매수 (평단가 23,300원)
증권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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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대신8049현대차콜 - 600원 매수 (평단가 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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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메리츠7077하나금융콜 - 평단가 173원 매수 (평단가 173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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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동보중공업 - 1,100원 매수 (평단가 1,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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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림에듀.. 손절가를 지나버렸다.. 고민된다.. 젠장..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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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27일 매매 :: 2008/02/27 15:01

1.
KTF - 24,900원 매수 (평단가 25,000원)
횡보중인거 같은데.. 어디로 튈까.. 위로 튀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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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디에스아이 - 13,200원 매도 (2일 보유, 1% 수익)
특허 취득 공시가 나왔는데.. 별 움직임이 없어서 총알 마련을 위해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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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TRON은 오늘도 상한.. 흠.. 아쉽네.. 28% 수익이 가능했을텐데..
갑자기 튄 원인은.. 아직도 모르겠다..
관심종목에 넣어놓고 지속적으로 지켜봐야겠다.. 유상증자..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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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26일 매매 :: 2008/02/26 15:28

1.
어제 매수했던 신영7150우리금융콜 -42% 손절..
지수가 흔들리면서 기대했던 금융주들의 강한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손실은 맘 아팠지만.. 덕분에 만기 얼마 남지 않은 워런트 매매 장난질은 하지 않을수 있을거 같다..

2.
신영7124하이닉스콜 - 560원 매수 (평단가 560원)
하이닉스가 7일째 하락하고 있는데.. 완전 바닥이라고는 생각하진 않았지만..
반등할 수 있는 타이밍이 아닐까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오늘도 빠졌다.. ㅡㅡ"
나도 한때 하이닉스 주주였는데.. 나랑 안맞는 주식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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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엘림에듀 - 평단가 4,116원 분할 매수 (평단가 4,116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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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TRON - 저번주 금요일 장마감 후에 유상증자 연기 공시가 나오고, 다음날인 어제 거래량이 줄면서 하락으로 마감했다. 때문에 당분간 하락 내지는 횡보를 예상하고 손절을 했는데.. 오늘 상한을 갔다.. 도대체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겠다.. 좀 약오르긴 하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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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가 보합으로 마감을 했다.. 보합선도 아니고.. 딱 보합..
갭상승으로 시작해서 내내 하락 파동만을 보이더니..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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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들만 순매수한 날인데.. 이런 날이 이어지고 나면 결과는 어떻게 나올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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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onghoonjoe | 2008/02/26 16: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수 보합은 3년만이라고 하는군.. 이야.. 별걸 다 봐요..
    "코스피 증시가 이처럼 전날과 동일한 지수로 보합 마감한 것은 2005년 3월 16일 이래 근 3년만에 처음이다."

  • ey_baek | 2008/02/26 17: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투자의 길은 멀고 험하오....내가 볼때도 하이닉스 올라갈 타이밍인데...아닌가? 기다려보삼..성훈 성투!!
    네자 이름 지어주까? 주신성훈 어떼여?ㅋㅋ(이래저래 맞는거 같은뎅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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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의 권세는 벌써 내리막 :: 2008/02/2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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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링크

블루레이의 권세는 벌써 내리막
Erica Ogg ( CNET News.com )   2008/02/25
HD DVD 진영이 무너지면서 블루레이는 선택 받은 다음 포맷으로 왕좌를 거머쥐었지만 그 권세는 오래가지 않을 것이다.

블루레이는 VHS의 뒤를 이은 DVD가 10년간 누렸던 그런 지배권을 누리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그에 맞서는 다른 물리적 디스크 포맷이 나오기 때문이 아니다. 그보다는 사람들이 아마존, 베스트 바이, 월마트 등에서 디스크를 구입하는 것보다 더 많은 물량을 디지털 다운로드 방식으로 엔터테인먼트 자료를 받기 시작할 것이기 때문이다.

영화사들의 후원을 받고 있는 블루레이는 이미 이 사실을 알고 있다. 지난 가을에 HDTV 좌담회에서, 워너 브러더스의 고해상도 미디어 개발 담당 부사장은 HD 패키지형 미디어를 자전거의 보조 바퀴에 빗대어 디지털 다운로드의 예비 단계용이라고 이야기했다.

워너브러더즈의 댄 실버버그는 “소비자들이 디지털 미디어를 사용하도록 훈련시키는데 HD 디스크를 사용할 수는 있지만, 과도기적으로만 사용될 것이다. 다운로드 방식 콘텐츠가 나타나겠지만 소비자는 블루레이 플레이어나 HD DVD를 통해서 VOD 등에 보다 빠르게 친숙해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런 일은 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빨리 이루어질 것이다. 비교적 값비싼 블루레이 플레이어와 디스크를 저렴한 소위 말하는 업컨버팅 DVD 플레이어를 결합한 패키지형 미디어의 대안이 점점 증가하면서 블루레이는 돈을 주고 구입하는 디스크 포맷으로는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있다.


렌탈 디스크 조달업체인 넷플릭스는 그런 경고의 메시지를 분명하게 보았기 때문에 작년에 Watch It Now 기능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많은 수의 패키지형 미디어를 판매하는 아마존닷컴은 자체 언박스 비디오 다운로드 서비스를 마련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구매를 하든 대여를 하든 간에, DVD나 고해상도 디스크(HD DVD와 블루레이)에 돈을 사용하는 소비자들 총 사용 금액이 2004년에 245억달러를 정점으로 꾸준히 줄어들고 있다. 모든 디스크 제조사를 대표하는 기업 단체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그룹에 의하면, 작년에 지출한 금액이 237억달러에 달했다.

디스크 특허 보유자들에게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디스크는 현재 고해상도 미디어를 이용하는 유일한 방법이 아니다. 콘텐츠를 입수하는 방법은 그 외에도 매우 많다. 셋톱박스가 훨씬 더 정교해지고 있고 다음 몇 년 동안 계속 개선될 것이다.

예를 들어 부두는 HD 구입 및 대여를 위한 옵션을 포함하여 이전의 어떤 업체들보다도 더 많은 콘텐츠를 추가하여 VOD 옵션 제공을 시작했다.

애플은 최근에 렌털(표준 해상도와HD) 서비스 및 거실의 TV에서 PC를 통하지 않고도 영화를 볼 수 있는 방법을 포함하도록 애플 TV를 업그레이드하였다. 심지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X박스 360 게임 콘솔에도 영화용 다운로드 서비스가 있다.

티보 및 컴캐스트와 같은 대형 유선방송사를 지원하는 기타 DVR 제조사들은 기존의 VOD 옵션을 그대로 제공하며 하드 디스크 공간도 계속 확장할 것이다.

넷플릭스에는 웹 사이트에서 직접 시청하는데 이용할 수 있는 렌털 서비스가 있으며 코미디센트럴닷컴(ComedyCentral.com), 훌루닷컴(Hulu.com), 주스트(Joost) 등과 같은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무료로 TV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것은 더 이상 물리적인 디스크를 통해 TV 프로그램 시즌 전체를 구입할 필요가 없음을 의미한다.

PC에서 TV를 시청하는 일이 없다면, 소니의 브라비아 인터넷 링크와 슬링 미디어의 슬링프로젝터와 같은 기술을 통해 TV에서 곧바로 웹 동영상을 볼 수도 있다.

아마 가장 중요한 것으로, 소비자들은 라이브러리를 디지털화된다는 아이디어에 점점 더 익숙해질 것이다. 음악 쪽은 이미 그렇게 되었으므로 소장하고 있는 영화들을 디지털화하는 것은 비교적 쉬운 변화이다. 하지만 판당고의 디지털 영화 티켓과 같은 것, 심지어는 항공권 티켓과 선물 카드까지도 그대로 될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는 종종 물건 그 자체가 아니라 어딘가의 컴퓨터에 저장된 디지털 정보에 가치가 존재한다(그것은 개인용 영화 컬렉션이라는 개념을 줄곧 추진하고 오래된 영화의 “특별 에디션”으로 업그레이드하려고 노력해 온 디즈니 및 그와 같은 영화사들의 편을 드는 사람들은 몹시 싫어하는 태도이다).

양키 그룹의 HD 및 동영상 분석가인 조쉬 마틴은 “영화사들이 해결해야 할 과제는 사실 소비자들이 라이브러리를 업그레이드하도록 설득하는 것과 관련이 있으며, 1080p(현재 가능한 최고 해상도)으로 업컨버팅을 한다고 해서 완전히 새로운 포맷을 구입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를 당시 유행인 포맷으로 바꾸는 것에 지겨워질 것이다. 지금 당장 블루레이 디스크의 경우 20~30달러 정도인 소프트웨어 가격이 결국은 떨어질 것이다. 하지만 한 번 보는데 가격이 5달러 미만인 디지털 카피본의 경우 많은 사람들이 결정을 내리기 쉽다.

가장 큰 장애물은 물론 대역폭이다. 대역폭으로 인해 프로세스가 길고 괴로운 것이 되며 결국 많은 사람들에게 그만한 가치가 없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상황은 바뀔 것이다. 예를 들어 이런 시나리오를 생각해 보라.

버라이존에서 피오스를 이용하면 지금도 초당 약 5메가바이트, 즉 초당 625킬로바이트의 속도로 TV 프로그램의 여러 에피소드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피오스 고객들보다 훨씬 수가 많은 컴캐스트 고객들이 이용하는 속도는 현재 상당한 편차가 있기는 하지만 실제 상황 테스트에서 나온 초당 187킬로바이트가 무난한 추정 속도이다. 1시간 길이의 고해상도 TV 프로그램(광고 포함)이 약 5GB라고 가정하면, 그런 프로그램을 시청하려면 초당 138만8,888킬로바이트, 즉 초당 1.38메가바이트의 속도가 필요하다.

따라서 피오스는 기껏해야 그것의 절반 정도의 속도이며, 컴캐스트가 CES에서 2009년까지 실현할 것이라고 약속한 초당 100메가비트의 연결 속도이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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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25일 매매 :: 2008/02/25 16:34

1.
역시.. 지수 워런트는 내 판단의 반대로 움직인다.. ㅋㅋ
앞으로 헤지 수단으로 계속 풋워런트를 매매할까.. 라는 생각까지 했다..
2MB씨는 역시.. ㅋㅋ 작은 돈도 도움이 안된다..
-28% 손실.. 지수 워런트 오버하는 짓은 이제 끝!

2.
전일 매수했던 MTRON이.. 장마감후에 유상증자 연기에 대한 공시를 띄워서 그랬는지 하락하길래..
한달후쯤을 기약하며 전량 매도.. -3% 손절..

3.
4일째 횡보중인 포휴먼 - 23,000원 추가 매수 (평단가 27,000원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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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디에스아이 - 평단가 13,050원 분할 매수 (평단가 13,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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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신영7150우리금융콜 - 60원 매수 (평단가 60원)
만기 5일 남았고, 얕은 외가격.. 약간 도박성이 있지만, 금융, 증권주의 강세장을 기원하며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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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사르코지' vs 대한민국 '이명박' :: 2008/02/25 00:18

내일이 취임식이다..
사르코지가 당선되었을때 그의 젊고 진취적인 모습에서 긍정적인 느낌을 받았는데..
2MB을 두고 '한국의 사르코지' 라고 하다니.. 기분이 쫌..
보수적인 본질이 같은 인물로 평가받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불거진 모든 문제들에 대해 모두가 아는 진실을 왜곡해버린 그와 이 사회에 대해 사실 좀 불쾌한 것은 사실이다..
한국민의 도덕성이 전세계적으로 의심받지 않는 그런 시간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명박 당선인의 취임을 하루 앞두고  미국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가 이 당선인을 ' 한국의 사르코지'라고 소개하며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뉴스위크는 24일(현지시각) 이 당선인과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하며 프랑스의 보수 대통령 사르코지에 비유된다는 질문에 대해 이 당선인이 "사르코지 대통령의 공약을 보고 공공분야 개혁, 노사관계 개선, 사회 관습의 변화 등 많은 부분이 유사하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 당선인이 "그러나 그를 본질적인 친미주의자라고 부르지 않는다""오히려 프랑스와 미국의 관계는 과거에 그다지 좋지 않았으나, 사르코지 대통령은 관계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관계회복을 모색하고 있다. 국익에 부합되기 때문이다. 나 역시 미국과의 동맹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큰 표 차이로 당선됐는데 이런 높은 기대에 부담을 느끼고 있느냐는 질문에 이 당선인은 "그렇다"며 "그러나 나는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한국경제를 바꾸는 데 초점을 두고 있지, 포퓰리즘에 근거한 단기적인 어떤 경제정책에 초점을 두지 않는다. 또한 국민들에게 국제 경제환경의 어려움을 설명하면서 열심히 노력해 줄 것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현정 기자 alphag@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노통을 씹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분명 아래 기사를 읽는다면.. 좋은 안주거리를 찾았다 싶겠다는 생각..
탈권위주의를 선언하고 본인이 먼저 시작했지만.. 배배꼬기만 하고 받아들여주지 않는 한국..
고질적인 정경유착을 끊어버린 것도 업적으로 평가받지만..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모토로 하는 그 분이 절대적인 도덕적 가치를 고수하지 않는 다면..
30억 이상의 부자들만 눈에 띄어 높은 자리를 해먹을 수 있는 '부자들만 좋은 나라'가 되어버리지 않을까 싶은..
"그러면.. 니들도 부자되세요.." 이런 말이 나오지 않을까 ㅋㅋ

마지막엔 결국.. 본인이 좀 심했다.. 이렇게 인정해버린 우리의 16대 대통령에게.. 수고하셨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그건 그렇고.. 사르코지.. 스캔들에 이어서.. 아래 내용이 사실이라면.. ㅋㅋ.. 정말 한성질 하네.. B형 남자?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시민과의 말다툼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AFP 통신은 23일(현지시각) 사르코지 대통령이 농업전시회 행사에 참석한 자리에서 자신의 악수를 거부하고 "역겹다"고 반응한 시민에게 "그럼 저리가, 멍청한 친구야" 고 말다툼을 했다고 보도했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악수 요청을 받고 "나를 건드리지 말아 달라"며 다소 강하게 거부한 남자에게 "그럼 저리 가버려"라고 말하며 발끈했다. 이에 그 남자가 "역겹다"고 반응하자 사르코지 대통령은 다시 "가버려, 이 멍청한 친구야"라고 되받아 치며 논란을 일으켰다.
시민과 사르코지 대통령의 이같은 거친 언사 현장은 프랑스 일간지 '르 파리지앵'을 통해 동영상으로 번졌으며 사르코지 대통령의 언행을 둘러싸고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 고 있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지난해 11월에도 북서부 지역 방문중 한 청년이 건물 발코니에서 자신을 향해 고함치자 당장 내려오라며 큰 소리로 대응하며 언쟁을 벌인 바 있다. 당시 "내려가면 당신한테 박치기를 하겠다"고 소리 지른 이 청년은 현장에서 체포됐으나 사건 이후 대통령궁에 초청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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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말 증권사 추천주 :: 2008/02/24 23:46

증권사 추천주라는걸 믿진 않지만.. 정리된게 있으니..
추천후의 주가 추이를 지켜보는 것도 재밌을것 같다..

출처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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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aper & Blu-Ray Disk :: 2008/02/2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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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소재 혁신기술 5선] 전자종이 응용분야 `무궁무진`
신문ㆍ잡지 등 출판물 대체… 초소형PCㆍ스마트카드 등

차세대 DVD 핵심기술 청자색 반도체 레이저 이용
HDTV 시대 광디스크 급부상
 
 
 관련기사
• [기고] 부품소재산업 성쇠 갈림길
 

한국의 차세대 부품소재 산업은 어떤 혁신기술이 주도할 것인가.

한국부품소재산업진흥원과 디지털타임스는 공동으로 한국의 미래를 이끌 부품소재분야 5개 기술을 선정해 소개한다. 양사는 유관 기업과의 기술력조사, 시장성, 응용분야를 객관적으로 분석해 차세대 부품소재 혁신기술을 뽑았다. 분야별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Flexible Display) △블루레이 디스크(Blue-Ray Disk) △전자제어식 공기현가장치 △마스크리스 노광기술 △태양전지 등 5개다.

이번에는 선정된 5개 분야 중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와 블루레이디스크 관련 기술을 게재한다.

① 움직이는 E-Paper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대면적화 기술 확보 시 모든 디스플레이에 적용 가능=유비쿼터스 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사람과 기기 사이에 인터페이스가 중요해지면서 유연한 기판을 통해 저소비전력, 저가, 초경량 및 대면적화 구현이 가능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는 차세대 핵심 디스플레이로 주목받고 있다.

플렉서블 디스플레이(Flexible Display)는 평판 디스플레이(FPD : Flat Panel Display)의 단계를 넘어서는 차세대 기술로서, 종이처럼 얇고 유연한 기판을 통해 화질의 손상이나 저하 현상 없이 휘거나, 구부리거나, 말 수 있는 디스플레이를 일컫는다.

이런 특징으로 인해 `종이같은 디스플레이'(Paper-like Display) 또는 `이 페이퍼'(E-Paper)라고 부르기도 한다.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의 응용분야는 무궁무진하다.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의 대면적화 기술이 확보되면 기존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노트북, 모니터, TV 등의 모든 분야에 대체 적용 가능해 IT산업 전반에 걸쳐 크게 확산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존 유리기판 기반의 디스플레이로는 적용이 제한적이거나 불가능했던 새로운 영역의 시장도 개화기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신문이나 잡지, 교과서, 서적, 만화와 같은 출판물을 대체할 수 있는 이북 분야와 디스플레이를 접거나 말아서 가지고 다닐 수 있어 휴대성이 탁월한 초소형 PC, 실시간 정보 확인이 가능한 스마트카드 등 새로운 휴대용 IT제품 분야로 시장을 확장해 나갈 가능성이 충분하다.

특히 다양한 방식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중 플렉서블 OTFT, 이 페이퍼 디스플레이가 가장 먼저 시장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전자종이 시장만 2013년에 약 4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삼성전자, LG필립스LCD 등 활발한 연구 진행=국내 플렉서블 디스플레이관련 기술은 일부 분야에서는 세계적인 수준을 자랑하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다른 기술 선진국들에 비해 많이 뒤떨어진 상황이다. 특히 원천 기술 및 특허, 그리고 핵심 부품 및 장비, 재료 분야에서는 미국, 일본, 유럽 등에 비해서는 많이 낙후되어 있는 분야다.

현재 삼성전자, 삼성SDI, LG필립스LCD, LG전자, LG화학, 제일모직, 소프트픽셀, 아이컴포넌트 등의 기업 연구소를 비롯 전자부품연구원(KETI),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경희대, 한양대, 동아대, 서울대 등에서 플렉서블 LCD, OLED, E-페이퍼 등에 대한 기초 및 응용 연구가 활발히 진행중이다.

삼성전자의 경우 지난해 IMID 전시회에서 저온 a-Si TFT기술을 이용하여 가독성이 향상된 정기영동 방식의 디스플레이 모드를 적용한 14.3인치 QXGA(2,048x1,536) 크기의 E-Paper용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전시해 큰 관심을 모았다.


② 청색 혁명을 이끈다 블루레이 디스크(Blue-Ray Disk)

◇차세대 광기록 기술의 핵심= 21세기 들어 IT 산업의 급속한 발전 흐름에 따른 정보의 대용량화라는 추세를 고려할 때 현재의 저장 기술을 능가하는 초 대용량의 차세대 광기록 기술 개발이 필요할 것으로 산업계는 보고 있다.

차세대 광 기록 기술개발을 위해 관련 산업계 및 학계에서는 다양한 연구가 진행중이다. 광기록에서는 렌즈를 사용하는 한, 기록 빔의 직경이 더 이상 줄어들지 않는 빛의 회절 한계(diffraction limit)로 인하여 고밀도화는 한계가 있다. 이에 따라 차세대 DVD의 핵심기술인 청자색 반도체 레이저를 이용한 블루레이 디스크(Blu-ray Disk)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이 기술은 DVD 등에 사용되고 있는 적색 레이저 대신 청자색 레이저 (405 nm)를 사용하고, 레이저를 집강하는 대물렌즈의 개구수 (NA)를 0.85로 함으로써 빔 스팟의 크기를 미소화했다. 또한 렌즈의 높은 개구화에 대응한 광투과 보호층 두께를 0.1 mm로 해서 디스크경사에 의한 수차를 감소시켜 읽을 때 에러를 감소시키고, 기록밀도의 향상을 가져왔다.

재생전용장치 (DVD-ROM)는 5 mW급 광출력이 주로 사용되며, 기록 가능장치 (BD-R)에는 30~200 mW급의 연속발진 레이저가, 펄스 레이저는 45mW급 이상에 대한 연구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광원은 연속발진에서 200 mW급이 개발품으로 등장하고 있으나, 현재 수명 등의 특성이 공개되지 않고 있다.

더불어 청색 레이저 이후의 초 단파장을 이용한 차세대 저장 장치 기술로서는 UV (Ultra Violet)을 이용한 BUD (Blue ray UV Micro Optical Disc) 기술로서 파장이 375 nm의 근 UV 레이저를 사용하여 기록하는 연구가 보고되기도 했다.

◇HD TV시대 도래, 700억달러 시장 규모 형성=HDTV 시대가 도래한 현재 청색 레이저 광디스크가 주류를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세계 시장규모는 정보분야의 경우 디스크 미디어와 드라이브를 포함할 경우 2004년 98억 달러에서 2010년 150억 달러 규모이며 오디오와 비디오 등 가전시장을 합하면 각각 250억 및 350억 달러 규모로 전망하고 있다.

청자색 레이저 다이오드 시장은 일본의 니치아화학과 산요가 현재 주생산업체이나, 저출력 레이저 다이오드의 경우 국내에서도 삼성종합기술원과 LG전자기술원에서 개발이 완료된 바 있다.

청자색 레이저 다이오드는 현재 고출력화 개발이 여러 회사에서 진행 중이며 결정성장 기술 뿐 아니라 GaN 기판 기술 및 기판 확보가 시장 진입에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청자색 레이저 다이오드는 차세대 DVD의 규격제정 및 표준화가 완료되면 시장이 열릴 것으로 보이며, DVD 플레이어의 가격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저가격화를 이루는 것이 시장성장의 관건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 기술은 청자색 반도체 레이저, 디지털 신호처리 LSI, 광검출용 IC 등 관련 기술의 파급효과가 매우 큰 응용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길재식기자 osol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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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30    프린트 지금기사 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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