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23일 :: 2008/01/23 18:17

1.
미쿡이라는 강력한 집단이 만들어버린 돈문제때문에..
미쿡에 가본적도 없는 내 계좌가 파란 벌집이 되어버렸다..
내 돈뿐 아니라.. 올해 우리 가족의 미래를 위해 좋은 의미로 넣은 돈도 있는데..
금융시장이란 정말.. 인정사정없는.. 필드임에 틀림없다..
시간이 아직 좀 있으니.. 최대한 노력을 해봐야지.. 어떻게든!!!

2.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가.. 요런 생각들이 자꾸 든다..
똑똑한 남들처럼 20대에 미래를 설계하고 30대에 힘차게 살아가는 교과서적 인간이 아닌탓에..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다..
뭔가.. 집중할 그것이 필요한데.. 나란 놈은 그런 흥미조차 없는 것인지.. 돈인가? ㅋㅋ
좀 더 나은 놈으로 살아가기 위한 고민은 계속 되겠지..

3.
굴려라
굴려라
굴려라
굴려라
굴려라

도대체 뭔 얘길 하고 싶은건지.. @.@
쏘주나 일병하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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