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 Theater - Chaos in Motion World Tour 2008 Seoul, Korea :: 2008/01/14 15:45
드림 셔러 형들이.. 또 왔다..
내가 본것만.. 4번째..
여전히.. 최고의 연주와 감동, 흥분을 주고 갔다..
Metallica, Megadeth의 그것과는 좀 다른 감동..
최고최고최고..


1.
수염을 기른 James LaBrie의 모습은 예전보다 더 카리스마 있었고..
머리를 다시 기른 John Petrucci의 모습이 반가웠고..
여전히 매력적인 John Myung의 모습도 훌륭했고..
예전 Kevin Moore보다 몇수 위의 연주와 무대 매너를 보여주는 Jordan Rudess는 팬이 많이 생겼을듯..
수염을 파랗게 염색한 Mike Portnoy의 여전히 파워풀하고 깔끔한 드럼 소리도 감동이었다..
2.
무엇보다.. 이전에 본 Megadeth 공연의 개판이었던 음향 상태에 비하면 이번 공연은 양호한 음향 상태..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시원스럽게 확 뻗지 못하는 느낌의 공간감과 음향의 한계는 좀 아쉬웠다..
공간이 그렇게 컸던 것도 아니었는데.. 이래서 한국 공연 DVD는 못나오나부다 싶은..
3.
공연이 끝나고 옆에 있던 엔지니어 박스의 관계자에게 찝쩍대서 이날 공연의 setlist를 얻은건 정말 기뻤다..
A4 용지 3장이지만.. 왠지.. 진짜 공연의 일원이 된 느낌.. ^^
Take the Time!!!!!
Trackback Address :: http://ultrablue.cafe24.com/blog/trackback/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