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재미가 없군.. :: 2008/01/03 10:59
새해가 시작됐는데..
새로운 해가 시작됐다고 알려주는 것은 새로운 달력뿐이고..
날 둘러싸고 있는 모든게 다 날 압박하는 느낌..
자업자득이지머..
생각과는 반대로만 움직이는 부담스러운 내 계좌는 내 미래에 대한 계획을 전부 회색으로 바꾸고 있고..
어제 밤에 살풋 들려던 잠이 깨버리는 바람에.. 뭔가를 열심히 생각해봤는데..
역시.. 이 날카로움의 근본을 이루고 있는 것 중의 하나는.. 돈이었던거 같다..
2007년이 그렇게 끝나버리고.. 2008년이 이렇게 시작되어버렸는데..
올 한해.. 참.. 걱정된다..
회사도 다니기 싫고..
아무도 안만나고..
걍 어디 박혀서 혼자 살다 왔음 좋겠다..
과연.. 내가 집중할 수 있는 그것은 무엇일까..
12월의 그날부터 내 큰 머리속을 가득 채워버린 물음..
새로운 해가 시작됐다고 알려주는 것은 새로운 달력뿐이고..
날 둘러싸고 있는 모든게 다 날 압박하는 느낌..
자업자득이지머..
생각과는 반대로만 움직이는 부담스러운 내 계좌는 내 미래에 대한 계획을 전부 회색으로 바꾸고 있고..
어제 밤에 살풋 들려던 잠이 깨버리는 바람에.. 뭔가를 열심히 생각해봤는데..
역시.. 이 날카로움의 근본을 이루고 있는 것 중의 하나는.. 돈이었던거 같다..
2007년이 그렇게 끝나버리고.. 2008년이 이렇게 시작되어버렸는데..
올 한해.. 참.. 걱정된다..
회사도 다니기 싫고..
아무도 안만나고..
걍 어디 박혀서 혼자 살다 왔음 좋겠다..
과연.. 내가 집중할 수 있는 그것은 무엇일까..
12월의 그날부터 내 큰 머리속을 가득 채워버린 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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